하얗던 치아가 어느샌가 누렇게 변해 속상하고 신경 많이 쓰이시나요?
대부분의 변색의 경우에는 연령의 증가나, 담배, 커피, 홍차 등의 착색 물질에 의해 일어나며
이러한 이유들로 변색된 치아를 하얗게 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미백치료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많이 듣는 질문중 하나가 미백을 받으면 치아가 약해지는 것은 아닌가요? 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미백약은 우리가 빨래를 할 때 세탁기에 넣는 세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세제가 옷감을 녹이거나 삭게 하지 않고 섬유의 때와 반응하여 원래의 색으로 환원 시키는 것 처럼 미백 약제는 치아에 묻어있는 착색부분에 반응하여 치아의 손상없이 원래의 치아색으로 돌아가게 만들어 줍니다.

미백 치료는 치과에 내원해서 고농도의 미백 약제를 조절하면서 진행하는 파워 미백과
집에서 약한 농도의 미백 약제를 틀에 넣어 입안에 장착하는 자가 미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미백 치료는 사람에 따라 효과가 달라 치료 횟수가 달라질 수 있으며 치료기간은 약 4~6주 정도가 소요되고 한번 미백 치료를 받았다고 하여 그 효과가 영구적이지는 않습니다.
하얀 치아 색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담배, 커피 등 색소가 들어가 있는 음식물은 삼가셔야 합니다.

그리고 6개월 마다 정기 검진을 통해 착색이 된 경우 1~2회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간혹 치아가 시리거나 잇몸, 입술, 혀 등이 불편할 수 있으나 이는 정상적인 현상으로 너무 걱정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불편한 경우에는 담당 의사와 의논하여 이후 치료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미백 치료 중에 드시는 탄산음료, 쥬스 등 산성 음료는 시린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자신 있는 미소와 하얀 치아를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오늘치과 미백치료를 경험해보시면 어떨까요?